버려진 블로그가 되어버린걸까
블로그에 들어와서는 하는거라곤 링크에 있는 다른분들의 블로그에 들어가보기
이것을 하거나 데이터 정리, 가끔 텍스트큐브에 가서는
버전없이 있었을때는 업그레이드 하기...
얼마전 까지만 해도 귀차니즘 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귀차니즘이 아닌것 같다 무관심에 더 가까운것 같다
뭔가 새로운 관심사를 찾던지 해야할텐데.. 뭐 재미난거 없을까?
지난주말에는 혼자서 조조로 영화를 보고 오기도 했는데
참... 갈수록 너무 게을러 지는듯 하다
좀 부지런해 지자!
블로그에 들어와서는 하는거라곤 링크에 있는 다른분들의 블로그에 들어가보기
이것을 하거나 데이터 정리, 가끔 텍스트큐브에 가서는
버전없이 있었을때는 업그레이드 하기...
얼마전 까지만 해도 귀차니즘 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귀차니즘이 아닌것 같다 무관심에 더 가까운것 같다
뭔가 새로운 관심사를 찾던지 해야할텐데.. 뭐 재미난거 없을까?
지난주말에는 혼자서 조조로 영화를 보고 오기도 했는데
참... 갈수록 너무 게을러 지는듯 하다
좀 부지런해 지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냠냠......
2008/06/28 04:34새벽에 심심해서 와봤어요......
냠냠......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ㅠ.ㅠ
왜 우울해 하세요?
2008/06/28 11:12새벽에 혼자 놀고있어서 우울했던거예요.
2008/07/02 17:29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ㅠ.ㅠ
새벽엔 그냥 좀 주무세요
2008/07/03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