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하와이, 준벅, 데낄라 썬라이즈, 잭콕, 블랙 러시안, 블루 마가리타
여태껏 마셔본 칵테일
(처음으로 마셔본 다른 칵테일이 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난다)
뭐 난 전문가도 아니고 요즘들어서 칵테일을 즐겨볼까 하면서 마셔본건데
몇개 마셔보지도 않았지만 위에 있는 칵테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블루 하와이는 맛은 잘 모르겠고 그냥 색깔이 이쁘다
진한 파란색이 아닌 옅은 파란색 하늘색빛 나는 파란색을 좋아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준벅은 맛이 너무 달다
알콜의 맛 보다는 달다는 느낌이 더 강했던 느낌이고
염분 및 당분 섭취를 최대한으로 줄여볼려고 하는 요즘 나의 식습관에서는 그다지 마시고 싶지는 않다
데낄라 썬라이즈는 약간의 달콤함이 느껴지는 칵테일
잭콕은 콜라와 양주 잭다니엘이 들어간 달달한 느낌 보다는 알콜의 맛이 강렬한 느낌
자신만의 비율이 있다면서 양주를 키핑 해놓고 와서 콜라 주문해서 마시는 사람도 있다고도 한다
이 칵테일이 몇가지 마셔보지 않은 칵테일 이지만 내가 찾던 칵테일인것 같다 - 자주 마시게 될것 같다
(뭐 이것도 당분이 들어가기는 하는구나)
참 준벅을 마시면서 요즘 염분 및 당분 섭취를 줄이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하니까
바텐더 曰 "그러시다면서 왜 칵테일을?" 이랬다...
뭐 잭콕을 마시면서 콜라를 좀 적게 넣어달라고 해야지...
2008. 05. 01 추가
블랙러시안 보드카에 깔루아 였던가.. 뭐 암튼 첫맛은 달콤 그리고 향도 달콤
하지만 끝은 알콜의 독한 목넘김... 계속 저어가며 먹어야 한단다 안그러면 마지막에는 -_- 요런 표정이;;
정말이지 몇가지 마셔보지는 않은 칵테일 이지만 잭콕이 제격인것 같다 +_+
2008. 05. 07 추가
블루 마가리타 잔을 둘러 소금이 발라져 나온다 그래서 당연히 첫맛은 짜다
색깔이 참 이쁘다 +_+ 그런데 참 희안한게 술이 술술 잘도 넘어가 맛을 느끼면서 마신것 같지는 않다
여태껏 마셔본 칵테일
(처음으로 마셔본 다른 칵테일이 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난다)
뭐 난 전문가도 아니고 요즘들어서 칵테일을 즐겨볼까 하면서 마셔본건데
몇개 마셔보지도 않았지만 위에 있는 칵테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블루 하와이는 맛은 잘 모르겠고 그냥 색깔이 이쁘다
진한 파란색이 아닌 옅은 파란색 하늘색빛 나는 파란색을 좋아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준벅은 맛이 너무 달다
알콜의 맛 보다는 달다는 느낌이 더 강했던 느낌이고
염분 및 당분 섭취를 최대한으로 줄여볼려고 하는 요즘 나의 식습관에서는 그다지 마시고 싶지는 않다
데낄라 썬라이즈는 약간의 달콤함이 느껴지는 칵테일
잭콕은 콜라와 양주 잭다니엘이 들어간 달달한 느낌 보다는 알콜의 맛이 강렬한 느낌
자신만의 비율이 있다면서 양주를 키핑 해놓고 와서 콜라 주문해서 마시는 사람도 있다고도 한다
이 칵테일이 몇가지 마셔보지 않은 칵테일 이지만 내가 찾던 칵테일인것 같다 - 자주 마시게 될것 같다
(뭐 이것도 당분이 들어가기는 하는구나)
참 준벅을 마시면서 요즘 염분 및 당분 섭취를 줄이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하니까
바텐더 曰 "그러시다면서 왜 칵테일을?" 이랬다...
뭐 잭콕을 마시면서 콜라를 좀 적게 넣어달라고 해야지...
2008. 05. 01 추가
블랙러시안 보드카에 깔루아 였던가.. 뭐 암튼 첫맛은 달콤 그리고 향도 달콤
하지만 끝은 알콜의 독한 목넘김... 계속 저어가며 먹어야 한단다 안그러면 마지막에는 -_- 요런 표정이;;
정말이지 몇가지 마셔보지는 않은 칵테일 이지만 잭콕이 제격인것 같다 +_+
2008. 05. 07 추가
블루 마가리타 잔을 둘러 소금이 발라져 나온다 그래서 당연히 첫맛은 짜다
색깔이 참 이쁘다 +_+ 그런데 참 희안한게 술이 술술 잘도 넘어가 맛을 느끼면서 마신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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