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08년이 시작된지 1개월이 지나갔네
계획을 세우기는 세웠지만 어디에다가 명확히 적어두고
더디지만 실천을 해나가는게 아니고 두리뭉실하게 이거이거 해야지
이런식으로 계획을 세우다보니 다음에 하지 뭐 하는식으로 흐지부지 되는것 같다
12월 31일에 회사에서 종무식을 할때 다른팀 부장님이 해주신 이야기가 있는데 생각이 난다
요약하자면 "머리속에 계획을 세워두는것보다 다이어리든 어디에 적어두고 실천하는 사람이 달성률이 높아진다" 였다
지금이라도 적어두고 실행을 해나가야 할것 같다
이런 저런일이 있었지만 그때그때 꼭 증거를 남길 필요가 있나 추억속에 남겨두지 뭐
이런생각으로 에피소드등을 남겨두지 않았다 (사실 핑계다.. 귀차니즘인거지)
*** 물론 일상생활에서 이렇지 일을 함에 있어서는 아니다 ***
계획을 세우기는 세웠지만 어디에다가 명확히 적어두고
더디지만 실천을 해나가는게 아니고 두리뭉실하게 이거이거 해야지
이런식으로 계획을 세우다보니 다음에 하지 뭐 하는식으로 흐지부지 되는것 같다
12월 31일에 회사에서 종무식을 할때 다른팀 부장님이 해주신 이야기가 있는데 생각이 난다
요약하자면 "머리속에 계획을 세워두는것보다 다이어리든 어디에 적어두고 실천하는 사람이 달성률이 높아진다" 였다
지금이라도 적어두고 실행을 해나가야 할것 같다
이런 저런일이 있었지만 그때그때 꼭 증거를 남길 필요가 있나 추억속에 남겨두지 뭐
이런생각으로 에피소드등을 남겨두지 않았다 (사실 핑계다.. 귀차니즘인거지)
*** 물론 일상생활에서 이렇지 일을 함에 있어서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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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저는 한 목표로만 달려가고 있습니다.
2008/02/02 21:47여러가지 목표가 없어서 그런지 편하군요.
전 고3입니다. ㅠㅠ
그때가 좋은거에요.. (이러면 돌 맞으려나요?)
2008/02/03 02:24인문계가 아닌 실업계(공고)를 나와서 그런지 고3 스트레스라는걸 겪어보지 못해서
어떤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그때는 공부만으로도 벅차서
공부에만 메달려 있어도 뭐라고 하는사람 없지만
사회인이 되면 한가지만 한다면 도퇴되어버릴지도 몰라요
몸도 생각하시면서 공부 열심히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