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6. 19. (자괴감)
일상생활
2006/06/19 22:47
자괴감일까...
아니면 공부 못하는 사람이 시험때 다가오는 징크스 같은 것 일까
요즘 뵙고 다니는 분들이 최소한 이 블로그 주인장인 나 보다
컴퓨터 실력이 2배이상은 좋으신 분들이다
최대로 친다면 측정불가지만 말이다
(뭐 저 2배라는게 기준이 애매모호 하지만 말이다)
모임에서 뵙는 분들과 최소한의 대화는 되어야 하는데 워낙에 말도 없는데다가
최소한의 대화도 되지 않는 실력이니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_-
몇일전에는 이런생각도 들더라 컴퓨터전공이 아닌것 같은 생각 말이다 T.T
옆에 책을 쌓아두고 깊게 파고 들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시험기간이라는 자기 자신에게 핑계를 대고 공부를 안한다
그렇다고 시험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_-
돈은 벌지 못하더라도 끼니걱정 하지 않는 고등학교 전공으로 직장을 잡아야 할것인가
아니면 아직 젊으니까 꿈에 도전을 좀더 해볼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아니면 공부 못하는 사람이 시험때 다가오는 징크스 같은 것 일까
요즘 뵙고 다니는 분들이 최소한 이 블로그 주인장인 나 보다
컴퓨터 실력이 2배이상은 좋으신 분들이다
최대로 친다면 측정불가지만 말이다
(뭐 저 2배라는게 기준이 애매모호 하지만 말이다)
모임에서 뵙는 분들과 최소한의 대화는 되어야 하는데 워낙에 말도 없는데다가
최소한의 대화도 되지 않는 실력이니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_-
몇일전에는 이런생각도 들더라 컴퓨터전공이 아닌것 같은 생각 말이다 T.T
옆에 책을 쌓아두고 깊게 파고 들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시험기간이라는 자기 자신에게 핑계를 대고 공부를 안한다
그렇다고 시험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_-
돈은 벌지 못하더라도 끼니걱정 하지 않는 고등학교 전공으로 직장을 잡아야 할것인가
아니면 아직 젊으니까 꿈에 도전을 좀더 해볼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