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5. 29.
일상생활
2006/05/29 22:18
오랜만에 글쓰기 버튼을 눌렀다
글을 오랜만에 쓰면 내용이 되죽박죽이 되더라도 쓸 내용이 많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 기억이 안난다 -_-;;;
몇가지 달라진 상황들이나 적어보자면
1. 스팸 코멘트 들어남
볼것도 없는 이 블로그에
아무런 플러그인을 쓰지 않고 있는데
태터 업을 하기전보다 최신버전으로 업을 하고 난후에
스팸 코멘트가 훨씬더 많아졌다... 뭐 태터 문제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2. 난생처음 정장 마련하다
정장이 없었는데 국민학교(내가 다닐 당시에는 국민학교였다) 부터
대학교까지 오랫동안 다닌 학교를 졸업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졸업앨범 촬영과 취업 준비를 위해서 정장 한벌을 마련한것이다
비싼 메이커를 마련한것이 아닌데도 비싸더라 -_-
많았던것 같은데 몇개 없네;;;
이 포스팅을 적으면서 느낀것이 그때그때 블로깅 하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