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근황일것 까지라고 해야 할런지 모르겠지만 주위분들이야 잘먹고 잘 사는거 알고 계시는거고
지난번 왼손 사진 이후로 너무 글이 없어서 (1개월 1주일이 넘어 1개월 2주가 되어 가므로)
살아 있음을 알리는 글이 되겠다
뭐 나 이외의 사람에 대하여 글을 최대한 자제를 하고 있는데
오늘 생각이 난게 있어서 적어보려 한다
최근 오빠 동생 하면서 맛있는거 먹고 영화보고 그런 츠자가 있다
그런데 이 츠자가 가끔 엉뚱하다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다고 할까.. 뭐 그렇다
하루는 심야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심야영화를 보고나서
그 츠자는 택시를 타고 집에 들어가고 난 집에 걸어서 들어오는 거리인데
택시를 타기 전에 나한테 "오빠 조심히 들어가~ 사람조심! 여자조심!" 이런다
그후에 한마디 "아니 내가 더 무서운가?" 이러는거 아닌가
난 "어... 조심히 들어가~" 그러고 들어왔다
뭐 이런 짧은 에피소드 ㅋㅋㅋ 이게 혼자 생각할때는 미소가 살짝 지어지면서 웃겼는데
글로 써놓고 보니까 별로 재미없는것 같네;;; 거참
지난번 왼손 사진 이후로 너무 글이 없어서 (1개월 1주일이 넘어 1개월 2주가 되어 가므로)
살아 있음을 알리는 글이 되겠다
뭐 나 이외의 사람에 대하여 글을 최대한 자제를 하고 있는데
오늘 생각이 난게 있어서 적어보려 한다
최근 오빠 동생 하면서 맛있는거 먹고 영화보고 그런 츠자가 있다
그런데 이 츠자가 가끔 엉뚱하다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다고 할까.. 뭐 그렇다
하루는 심야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심야영화를 보고나서
그 츠자는 택시를 타고 집에 들어가고 난 집에 걸어서 들어오는 거리인데
택시를 타기 전에 나한테 "오빠 조심히 들어가~ 사람조심! 여자조심!" 이런다
그후에 한마디 "아니 내가 더 무서운가?" 이러는거 아닌가
난 "어... 조심히 들어가~" 그러고 들어왔다
뭐 이런 짧은 에피소드 ㅋㅋㅋ 이게 혼자 생각할때는 미소가 살짝 지어지면서 웃겼는데
글로 써놓고 보니까 별로 재미없는것 같네;;; 거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