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말자 그러지 말자 하면서 자꾸 그러게 되는 요즘내 생각 내 의지와는 다르게 행동하게되는 요즘세상의 때가 묻어가고 있는걸까 아니면 이미 때는 묻을만큼 묻어 있는데그것을 벗어내려고 아둥바둥 거리는데 안되니 나오는 한숨인것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