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일상생활'   100

  1. 2010/01/18 이제 그만... (4)
  2. 2009/12/17 사라지면...
  3. 2009/12/17 2009. 12. 17. 관음증
  4. 2009/12/01 2009. 12. 01. 주변정리
  5. 2009/11/29 겨울인가보다
  6. 2009/10/31 2009. 10. 31. (3)
  7. 2009/10/13 힘빠지고, 생각은 버려지고, 그냥 기계인양...
  8. 2009/08/19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9. 2009/08/05 2009. 08. 05. (2)
  10. 2009/07/12 심심해요~~~ (4)
사람 챙기는거 뭐 있나 내가 한발만 물러서면 되지
최근 습득한 기술중에 하나인데 내사람이다 생각하면 한발 물러서는법을 배웠다
물론 별거 아니다 한번더 들어주고 그사람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주는거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참 그리고 요즘 주위사람을 공주, 왕자로 만드는 방법을 습득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 나라고 출세욕, 돈욕심 없는거 아닌데 그것보다 다른욕심이 많은데
슬슬 욕심을 가져볼까 생각이 드는데.. 나도 왕이 한번 되보고 싶거든!
그 과정중에 하나 주위사람을 일단 공주, 왕자로 한번 만들어 보는거다

아뵤~~~ +_+
2010/02/16 23:49 2010/02/16 23:49

이제 그만...

일상생활 2010/01/18 23:29

빡씬일상... 이제 그만~~~좀 했으면 좋겠다 댄장;

닮지 않으려고 발악을 하는데 점점 닮아 가는것 같다
닮지 말아야지 하는걸 계속 생각하고 있어서
그게 속에 남아서 나도 모르게 닮아 가는 것일까?

2010/01/18 23:29 2010/01/18 23:29

사라지면...

일상생활 2009/12/17 02:22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이 사라진다면...
한번에 훅~ 하고 모두 없어진다면
그렇다면 체념을 하겠다만

하나씩 없어진다면?
내 기억속에는 생생한데 하나씩 없어지면서
주위사람의 기억속에서도 사라진다면?
예전 드라마 카이스트 한회의 내용처럼 말이다
2009/12/17 02:22 2009/12/17 02:22
적절히 감추고
적절히 웃으며
적절히 ...

뭐 모든걸 다 알려주고 오픈할 필요는 없다
그런데 자신은 다른사람의 것을 보고 싶어 하면서
자기것은 철저히 감추고 싶어하는것 같다

어떨때보면 나도 그렇다 그냥 뭐 드는
길에서 카메라가 보이면 일단 고개를 숙이거나 돌린다
그것이 감시용 CCTV 이던 일반인이 들고찍는 카메라이든 말이다

아 뭐 일단 난 사진을 찍는건 좋아하지 않지만
똑딱이 카메라로 가끔 찍기는 하지만 사람은 찍지 않는다
삼년반을 넘게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면서
사람을 찍을려고 작정하고 찍은건 두번쯤 될까
둘다 친척들 결혼식에서...

심지어 학교에서 사진찍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그때도 싫었다
왜냐면 그때 원래 DB수업을 했어야 하지만 40여명의 학생중 나와 한 학생을 제외하고는
교수님의 꼬임에 넘어가서 사진 찍자고 해서 DB수업이 사진찍는걸로 바뀐거니까
난 DB에 대해서 하나라도 더 배워야 하는데 말이다
2009/12/17 01:50 2009/12/17 01:50
이제 달력이 1장뿐이네..


주변정리...가 하고 싶다
한번에 확 정리하고 새롭게 태어나듯이
마치 빅뱅이 일어나듯이 확 바꿔버렸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럴수 있나 내가 벌려놓은것도 있고
자의반 타의반 벌려놓은것도 있는데 마무리는 해야지

수많은 것들중에 한가지 한가지 정리해서 털어내다보면
언젠가는 다 털리겠지... 이제 당분간은 뭘 주어담지 말자
2009/12/01 01:01 2009/12/01 01:01

겨울인가보다

일상생활 2009/11/29 14:38
춥다!
그냥춥다!
몸도 마음도 춥다!
발이 시려울 정도다!


아... 창문 열어놨구나! -_-
2009/11/29 14:38 2009/11/29 14:38

2009. 10. 31.

일상생활 2009/10/31 22:12

올해도 이제 2개월여 밖에 안남았구나 지난주에는 오랜만에 빡신한주를 보냈고
(하나하나 떼어놓고 보면 별거 아닌데 한주에 몰려 있으니까 좀 빡씨더군)
일상생활에서도 성격이 나타나는 걸까
어디가서 튀는걸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어중간한것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런 성격 탓일까 한가할때는 집에서 현관문 한번도 열어보지 않을정도로 뒹굴 거리다가도
바쁠때는 한집에 사는 가족을 보기가 힘들때도 있네 -_-
뭐 바쁜게 좋은거고 어느정도는 사람이 바빠줘야 나태해지지 않고 사람 사는것 같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그런 반면에 바빠질수록 순수함을 잃(여기가 일 이었음)어가며
세상에 적절히 타협하면서 지내가는 세상에 때가 묻어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쉬울때가 있기도 하다

2009/10/31 22:12 2009/10/31 22:12
가을타는건가...
할일은 많은데 하기싫고
하고싶어도 못하는 일이 있고
하기싫은데 안하면 안되는일이 있고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웃기지 말라 그래
이건 최근 유행어 "그건 니생각이고~" 이렇게 말할수 있겠다
너나 즐기시지 - _-+

그냥좀 그렇다
2009/10/13 23:40 2009/10/13 23:40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이것밖에 할말이 없네요

2009/08/19 19:17 2009/08/19 19:17

2009. 08. 05.

일상생활 2009/08/05 16:54

인간의 게으름의 끝은 어디까지인것인가!!!

요즘 한없이 게을러 지고 있다 뭐 이게 어제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다
직업이 없는 상태로 긴 시간을 지내다보니 점점 더 그렇게 되가는것 같다
뭐 그렇다고 마냥 집에서만 뒹굴 거린건 아니고
예전 같으면 사람을 자주 만나러 다녔을텐데 금전적으로도 압박을 받다보니
미뤘다가 한번에 몰아서 나간다거나 그런 경우가 종종 있다
밥 사달라는 아는 동생한테 나중에 나갈일 있으면 연락할께 라고 했다가
오빠는 외출 한번에 몰아서해! 라고 들은적도 있다 -_-
뭐 여기까지는 내 자신이 게을러졌다는걸 뒤돌아보는 글인거고


요즘 묘하게 불안하게 초조하고 그럴땐 뭔가 주위에 일이 생기는것 같다
오늘의 운세같은 미신같은것을 싫어하는 속에 편하지만 가끔 보면 잘 들어맞는것 같기도 하고...
이게 기가 허약해지다보니 보이지 않는거에 지배를 받는다거나 하는등
엉뚱한 생각을 한번쯤 해보게 되는 그런거라면 좋겠다


아 그리고 가끔 뭔가 허전하다 싶은 생각이 잠깐이면 괜찮은데
이게 좀 길다 싶을땐 진짜 무언가를 빼먹은거다... 정신 차리고 살자!

2009/08/05 16:54 2009/08/05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