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6. 01.
일상생활
2008/06/01 10:43
5월을 포스팅 하나 없이 그냥 건너띄었다
여기에 오시는 분들은 몇분 안계시겠지만 진작부터 블로그에 대한 재미가 없어져서 포스팅이 없었다그래서 인지 서버를 빼고 웹 호스팅을 받거나 집에서 심심할때 가지고 놀거나 하는
그런 홈서버로 옮길까도 여러번 생각을 했는데 그건좀 아닌것 같아서 그냥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냥 서버를 쭈욱~ 운영 하기로 했다
요즘 연일 이어지는 시위 때문에 시민들도 전의경들도 많이 피곤한줄로 안다
그 뒤에서 위에 있는 사람들은 편하게 다리 쭉 펴고 잘테지
- 야간에 이불깔고 자는것만을 가르키는게 아니다 정말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시위현장에 나와 있지 않고
저 뒤에 또는 사무실에 앉아서 뒷짐지고 에헴~ 이러거나 탁상공론을 펼치고 이런것도 말하는거다
참 난 비겁한 사람인가보다 먹고살 걱정에 여러사람들이 걱정하고 몸소 실천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냥 속으로만 응원하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시위 현장에 직접 참가하시어 목소리를 높이고
다쳐가며 의사 표현을 하시는분들께는 더욱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