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4. 16. 저녁에..
일상생활
2008/04/16 22:57
월요일 저녁에 친구랑 저녁을 먹고
나보고 너도 당구좀 배워보던지 해봐.. 밥을 먹고나면 할게 없잖어!
이러길래 일요일 저녁에 열쇠를 안가지고 나가서 집 주위를 배회 하다가
바를 가볼까 하다가 못갔는데 생각난김에 가보자고 해서 갔었다
우선 칵테일 한잔씩만 할려고 했는데 사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맥주를 한병씩 더 하게 되었는데 뭐 바텐더도 맥주 한병 사주고 말이다
문제는 이게 아니고 우연도 이런우연이 없다고 생각한다
친구랑 나랑 바텐더 이 3명이 티비를 거의 안본다는거다
(나야 집에 아예 티비가 없다)
그렇다보니 드라마나 쇼프로 이야기를 할수도 없고 해서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랑 나랑이야 뭐
같은학교 같은과 였으니 학교 이야기를 하더라도 할 이야기가 많고
그냥 사는 이야기를 해도 되는데 그냥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바텐더가 멍~ 하게 있게 되는 경우가 있네... 그래도 뭐 색다른 경험을 했고
뭐 암튼 술을 잘 안먹는 나로서는 가끔 바에 가서 한잔두잔 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더욱더 들게 했고
다음번에는 다른데도 가보고 해서 술친구가 필요할때 마음 편하게 갈수 있는 단골 바를 하나 알아둬야겠다
나보고 너도 당구좀 배워보던지 해봐.. 밥을 먹고나면 할게 없잖어!
이러길래 일요일 저녁에 열쇠를 안가지고 나가서 집 주위를 배회 하다가
바를 가볼까 하다가 못갔는데 생각난김에 가보자고 해서 갔었다
우선 칵테일 한잔씩만 할려고 했는데 사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맥주를 한병씩 더 하게 되었는데 뭐 바텐더도 맥주 한병 사주고 말이다
문제는 이게 아니고 우연도 이런우연이 없다고 생각한다
친구랑 나랑 바텐더 이 3명이 티비를 거의 안본다는거다
(나야 집에 아예 티비가 없다)
그렇다보니 드라마나 쇼프로 이야기를 할수도 없고 해서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랑 나랑이야 뭐
같은학교 같은과 였으니 학교 이야기를 하더라도 할 이야기가 많고
그냥 사는 이야기를 해도 되는데 그냥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바텐더가 멍~ 하게 있게 되는 경우가 있네... 그래도 뭐 색다른 경험을 했고
뭐 암튼 술을 잘 안먹는 나로서는 가끔 바에 가서 한잔두잔 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더욱더 들게 했고
다음번에는 다른데도 가보고 해서 술친구가 필요할때 마음 편하게 갈수 있는 단골 바를 하나 알아둬야겠다

